아스트로 윤산하, '해피즈' 론칭 행사서 울블랙 레이어드 룩으로 시크한 매력 발산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14 06:36:40

윤산하.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윤산하가 1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롯데칠성음료 프리바이오틱소다 '해피즈(Happiz)' 론칭 행사에 참석해 정교한 레이어드 스타일링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블레이저·후드·헨리넥·데님 팬츠, 4단 레이어드의 정석

이날 윤산하는 올블랙 컬러를 기반으로 한 정교한 다중 레이어드 룩을 선보였다. 가장 안쪽에는 레드 컬러의 크롭 니트 톱을 이너로 착용하고, 그 위에 블랙 헨리넥 버튼 집업 이너를 더해 레드 컬러가 넥라인에서 살짝 비치도록 연출했다. 세 번째 레이어로는 블랙 후드 집업 재킷을 걸쳐 후드의 볼륨감을 살렸으며, 최상단에는 블랙 오버사이즈 블레이저를 매치해 전체 실루엣에 구조적인 완성도를 더했다. 하의로는 허벅지와 무릎 부분에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카고 데님 팬츠를 선택해 스트리트 감성을 강조했다.

레드 솔 슈즈로 올블랙 코디에 강렬한 포인트

전체적으로 블랙 일색인 룩에서 레드 컬러는 두 가지 방식으로 활용됐다. 넥라인에서 살짝 드 러나는 레드 니트 이너와 더불어 풋웨어로 선택한 레드 솔의 슬립온 스타일 슈즈가 올블랙 코디의 하단에 강렬한 시각적 포인트를 형성했다. 덕분에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풀블랙 스타일링이 생동감 넘치는 인상으로 마무리됐다.

웨트 헤어·섬세한 이목구비, 아이돌 비주얼 빛났다

헤어스타일은 블랙 단발을 자연스럽게 앞으로 내려뜨린 웨트(wet) 룩으로 연출해 섬세하고 청초한 이목구비를 한층 부각시켰다. 손목에 착용한 블랙 코드 팔찌 외에는 별도의 주얼리 없이 미니멀하게 마무리해 전체 스타일링과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포토월에서 아이돌 특유의 감성 포즈로 팬심 저격

윤산하는 포토월 앞에서 한 손으로 턱 방향을 가리키는 장난기 어린 포즈, 양손으로 만드는 큰 하트, 양손을 목 옆에 모아 올리는 앙증맞은 제스처 등 다채로운 포즈를 선보이며 현장을 밝혔다. 카리스마 넘치는 정면 응시부터 사랑스러운 미소까지 폭넓은 표정 변화를 구사하며 아이돌 특유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한편 해피즈(Happiz)는 롯데칠성음료가 선보인 프리바이오틱소다 신제품으로, 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탄산음료다. 건강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발맞춰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제품으로, MZ세대를 핵심 타깃으로 한 론칭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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