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영, '해피즈' 론칭 행사서 그레이 니트 룩으로 청량한 매력 발산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4-14 06:56:34

배진영.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워너원 출신 가수 배진영이 13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롯데칠성음료 프리바이오틱소다 ‘해피즈(Happiz)’ 론칭 행사에 참석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룩으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그레이 V넥 니트에 핀스트라이프 와이드 팬츠, 심플한 멋

이날 배진영은 미디엄 그레이 컬러의 립드(ribbed) 소재 V넥 스웨터를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몸의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슬림한 핏으로 탄탄한 체형을 은근히 부각시켰으며, 소재 특유의 섬세한 립 텍스처가 단조로움을 방지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유지했다. 하의로는 다크 차콜 컬러에 화이트 핀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상의의 캐주얼함과 적절한 균형을 이뤘다. 풋웨어는 블랙 레더 소재의 클래식한 로퍼를 선택해 전체 룩을 단정하게 마무리했다.

멀티 레이어드 브레이슬릿·실버 주얼리, 세심한 디테일

주얼리 스타일링도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손목에는 레드 끈 팔찌와 비즈 팔찌를 레이어드해 착용하며 포인트를 줬고, 반지와 실버 스터드 이어링을 더해 섬세한 디테일을 살렸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세심하게 계산된 액세서리 활용이 전체적인 스타일링의 균형을 완성시켰다.

웨트 헤어와 구름 같은 표정 변화, 팬심 저격

헤어스타일은 블랙 단발을 자연스럽게 앞으로 내려뜨린 웨트(wet) 룩으로 연출해 청초하면서도 또럿한 이목구비를 극대화했다. 포토월에서는 양손 브이 포즈, 볼에 손모으기, 한 손으로 볼을 괴는 큐트한 포즈, 2층의 팬들을 향한 포즈 등 폭넓은 감성 표현으로 현장을 장악했다. 특히 특유의 애교 넘치는 표정 변화는 워너원 시절부터 꾸준히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진영의 매력을 다시금 확인시켜줬다.

한편 해피즈(Happiz)는 롯데칠성음료가 출시한 프리바이오틱소다 신제품으로, 장 건강에 유익한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탄산음료다.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추구하는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춰 개발된 제품으로, 이번 타임스퀘어 론칭 행사를 통해 본격적인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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