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오늘은 블랙 레이디! [포토]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3-30 12:40:44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겸 가수 혜리가 30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혜리는 핑크 글리터 레터링의 차콜 그레이 슬리브리스 크롭 티셔츠에 블랙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블랙 톤온톤 룩을 선보였다. 블랙 러플 디테일 재킷을 손에 들고 이동하며 입지 않고도 스타일링의 일부로 활용하는 센스를 발휘했고, 블랙 플립플롭 샌들로 편안한 여행 무드를 완성했다.
'YCH' 로고의 블랙 레더 대형 토트백과 골드 체인 시계로 럭셔리한 포인트를 더했으며, 자연스러운 베이스에 핑크 립 컬러를 더한 내추럴 메이크업과 흑발 웨이브 헤어가 혜리 특유의 청순 걸크러시 매력을 극대화했다.
걸스데이 출신으로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을 통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혜리는 현재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출연과 디즈니+ 예능 '스타일 워즈' MC 활동을 앞두고 있다.
klifejourney2025@gmail.com
[ⓒ K라이프저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첫사랑돌'에서 '서머퀸'으로... 하이키, '워터밤 서울 2026' 출연 확정
- 2부산의 가을밤을 깨운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9월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서 개최
- 3눈물로 그린 사랑의 마지막 장... '멋진 신세계' 대미 장식할 OST '바래진 말들' 공개
- 4미술 교사에서 '돌아온 아영'으로... 모델 아영이 전하는 여름 이야기는?
- 5[이 맛] 뽀얀 국물 속 천년의 이야기... 일산 라페스타 '신재우 명인 설렁탕'이 전하는 한 그릇의 가치
- 6[이 그림] 뒤틀린 육체, 닫힌 방의 공포… 프랜시스 베이컨이 그린 '엔리에타 모라에스의 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