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스트라이프 카디건으로 완성한 '시크 캐주얼'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1-28 13:01:31

블론드 메시 포인트로 개성 있는 헤어 스타일링 민니.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아이들 멤버 민니가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라디오 방송 출연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민니는 이날 그레이와 블랙 컬러의 스트라이프 패턴 니트 카디건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택했다. 오버사이즈 핏의 카디건은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주며, 은빛 버튼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블랙 레이스 미니스커트와 매치해 캐주얼과 페미닌의 조화를 이뤘다.

투톤 헤어로 독특한 개성 표현

민니의 헤어 스타일은 블랙과 블론드 컬러가 믹스된 투톤 컬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머리 한쪽에 블론드 메시를 살려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미디엄 레이어드 컷으로 자연스러운 볼륨감을 연출했다.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웨이브가 여성스러움을 강조했다.

미니멀한 액세서리로 세련미 강조

민니는 실버 체인 목걸이와 하트 펜던트를 레이어드해 은은한 포인트를 줬다. 양손에 착용한 실버 링은 절제된 우아함을 표현했다. 블랙 레더 숄더백을 들어 전체적인 룩에 통일감을 더했으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보여줬다.

다채로운 표정 연출로 친근한 이미지

민니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하트 포즈를 연출하는 등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 의지를 보였다. 자연스러운 미소와 장난스러운 제스처로 친근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태국 출신 글로벌 아이돌의 독보적 존재감

민니는 태국 출신으로 아이들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다.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특유의 중저음 톤과 감성적인 보이스가 강점이다. 또한 자작곡 능력을 갖춘 싱어송라이터로서도 활약하고 있다.

독특한 패션 감각으로 트렌드세터 입지

민니는 캐주얼부터 하이패션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는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빈티지 무드와 모던한 감성을 믹스하는 스타일링으로 젊은 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패션 화보와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아이들, 디지털 싱글 '모노'로 활발한 활동

아이들은 최근 새 디지털 싱글 '모노(Mono)(Feat. skaiwater)'를 발매하며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민니를 비롯해 미연, 소연, 우기, 슈화 등 5인 체제로 음악 방송과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미연과 민니.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민니.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민니.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민니.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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