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젠틀한 퍼 패딩 스타일로 '겨울 패셔니스타' 입증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5-10-24 21:17:02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임지연이 25일 서울 중구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에르노 25FW 컬렉션 오픈 이벤트 포토콜 일정에 참석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날 임지연은 세련된 겨울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지연은 카키 톤의 퍼 칼라 패딩 재킷을 블랙 크롭 니트, 와이드 팬츠, 플랫폼 슈즈와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크롭 니트로 허리 라인을 강조하면서도 오버사이즈 패딩으로 밸런스를 맞춰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했다.
한편 임지연은 오는 11월 3일 첫 방송되는 '얄미운 사랑'에서 정치부 에이스 기자에서 연예부로 발령받은 위정신 역을 맡아 이정재와 앙숙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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