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Shin Ye Eun), 울트라마린 백과 트위드 원피스로 완성한 사랑스러운 컬러 포인트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10-09 08:52:52

Shin Ye Eun Charms in Tweed Mini Dress and Ultramarine Bag at RIMOWA’s Umber & Ultramarine Preview in Seoul 신예은(Shin Ye Eun)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신예은(Shin Ye Eun)이 7일 서울 성수동 레이어스튜디오 41에서 열린 리모와(RIMOWA)의 신규 시즈널 컬러 '엄버 & 울트라마린' 프리뷰 이벤트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날 신예은은 클래식한 트위드 원피스에 선명한 블루 백을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앤 화이트 트위드 미니 원피스, 클래식에 더한 발랄함

이날 신예은은 블랙과 화이트 실이 촘촘하게 섞인 헤링본 패턴의 트위드 미니 원피스를 선택했다. 짧은 소매와 라운드 네크라인을 따라 블랙 트리밍을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살렸고, 허리 아래로 풍성하게 퍼지는 플레어 실루엣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부드럽게 흔들리는 치마 선이 경쾌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시스루 타이츠를 매치해 전체적인 균형을 잡고 단정한 인상을 더했다.

울트라마린 블루 백과 엄버 컬러 캐리어, 컬러 스토리를 완성하다

이날 스타일링의 포인트는 손에 든 블루 컬러 미니 토트백이었다. 입체적인 패턴이 돋보이는 레더 소재의 선명한 코발트 블루 백은 모노톤 원피스 위에서 단숨에 시선을 끌었고, 행사의 주제인 '울트라마린'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했다. 옆에는 따뜻한 브라운 컬러의 리모와 캐리어를 두고 포즈를 취해 '엄버'와 '울트라마린'이 어우러지는 컬러 조합을 직접 보여줬다. 블랙 앤 화이트 룩에 두 가지 시즈널 컬러가 더해지며 이번 컬렉션의 매력이 한층 또렷하게 전해졌다.

윤기 있는 피부에 로즈빛 입술, 깊은 컬러감의 퍼플 네일

헤어는 가운데 가르마를 타서 자연스럽게 떨어뜨린 블랙 컬러의 미디엄 길이 헤어로 연출했다. 끝선에 은은한 볼륨을 더해 움직일 때마다 찰랑이는 질감이 돋보였다. 메이크업은 맑고 투명한 피부 표현에 은은한 핑크빛 블러셔를 얹고, 또렷하게 올라간 속눈썹으로 눈매를 살렸다. 입술은 촉촉한 로즈 핑크 컬러로 마무리해 화사한 생기를 더했다.

디테일도 눈길을 끌었다. 손끝에는 깊고 은은한 광택이 도는 딥 퍼플 컬러의 아몬드형 네일을 했고, 실버 컬러의 볼드한 링과 크리스털 장식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카메라 앞에서는 손으로 볼을 감싸 안거나 양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등 사랑스러운 포즈를 이어가며 특유의 밝고 환한 매력을 드러냈다.

성수동에 펼쳐진 '엄버 & 울트라마린'… 컬러에 담긴 의미

리모와는 이날 신규 시즈널 컬러 '엄버(Umber)'와 '울트라마린(Ultramarine)' 공개를 기념해 성수동의 인더스트리얼 무드 공간에서 프리뷰 이벤트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에센셜(Essential)' 컬렉션의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수트케이스와 '그루브(Groove)' 컬렉션의 다양한 백 제품을 살펴보며 새로운 컬러 컬렉션을 경험했다. 

세븐틴(SEVENTEEN) 에스쿱스(S.COUPS)·안효섭 등 200여 명 참석… 글로벌 스타 총출동

이날 행사에는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며 연기의 폭을 넓히고 있는 신예은을 비롯해, 그룹 세븐틴의 총괄리더 에스쿱스,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안효섭(Ahn Hyo-seop) 등 리모와의 공식 브랜드 프렌즈가 자리했다. 태국의 새로운 스타일 아이콘이자 배우 겸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피피 끄릿(PP Krit)도 참석해 성수 일대를 화사하게 밝혔다. 이 밖에 여러 국가의 미디어 관계자와 문화계 인사, 스타일 인플루언서 등 200명이 넘는 게스트가 자리를 빛냈다.

신예은(Shin Ye Eun)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신예은(Shin Ye Eun)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신예은(Shin Ye Eun)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신예은(Shin Ye Eun)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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