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밝은 톤 슈트로 완성한 화사한 무드…한강서 시민과 소통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21 11:04:13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배우 지창욱이 한강 행사장에서 손하트를 만든 데 이어 환하게 웃자 현장을 찾은 팬들의 환호성이 터졌다.
지창욱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가빛섬에서 진행된 'DREAME in SEOUL' 행사에 참석했다.
라이트 베이지 슈트에 화이트 셔츠…화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
지창욱은 이날 라이트 베이지 톤의 슈트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셔츠의 단추를 여유 있게 풀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슈트 재킷과 팬츠를 같은 톤으로 맞춰 통일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밝은 색감의 슈트가 무대 조명 아래에서 화사한 인상을 더했고,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이 단정하면서도 부드러운 무드를 살렸다.
손 인사부터 하트까지…다채로운 제스처로 채운 포토타임
지창욱은 이날 밝은 색상의 슈트를 입고 등장해 커팅식에 참여한 뒤 포토타임에 섰다.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양손으로 큼직한 하트를 그려 보이며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화답했다.
부드러운 미소와 다정한 눈빛으로 카메라 앞에서 편안하고 친근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손하트에 이어 환하게 웃는 모습에 현장에서는 환호성이 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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