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RIIZE) 원빈(Wonbin), 크림 톤 링거 반팔로 그려낸 내추럴 무드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11 17:10:31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라이즈(RIIZE)의 원빈(Wonbin)이 11일 세터하우스 서울숲에서 열린 세터(SATUR) 포토콜 행사에 참석해 담백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크림색 아치 로고 링거 반팔에 베이지 하의로 완성한 내추럴룩
원빈은 크림색의 '아치 로고 링거 반팔'에 베이지색 하의를 매치해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했다. 네이비 컬러 카라 라인이 더해진 크림색 티셔츠 가슴에는 브랜드의 아치형 로고가 자리해 캐주얼하면서도 정돈된 인상을 완성했으며, 베이지 톤 하의와의 조합으로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단정한 헤어와 담담한 표정이 만든 무드
차분하게 정돈된 블랙 헤어와 담담한 표정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클래식한 무드와 잘 어우러졌다. 카메라를 향해 곧게 응시하는 시선과 자연스럽게 주머니에 손을 넣은 포즈에서 여유로우면서도 정제된 분위기가 느껴졌으며, 손을 들어 인사를 건네는 순간에는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클래식 무드의 세터와 만난 라이즈
클래식한 무드의 세터와 자유분방함이 돋보이는 라이즈가 함께하며 만들어낸 시너지 효과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도 확장되고 있다. 라이즈는 데뷔 싱글 '겟 어 기타'(Get A Guitar), 미니 1집 '라이징'(RIIZING), 정규 1집 '오디세이'(ODYSSEY)에 이어 미니 2집 '투'(TT)까지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탄탄한 팬덤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라이즈(RIIZE/앤톤, 쇼타로, 원빈, 소희, 은석, 성찬(왼쪽부터))가 포토타임을 소화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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