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런쥔의 샤넬 핀스트라이프 슈트룩, 김포공항 물들인 클래식 무드
이주상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7-12 18:32:17
[K라이프저니|글·사진 이주상 기자] 그룹 NCT 드림의 멤버 런쥔이 10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
블랙 앤 화이트 핀스트라이프로 완성한 클래식 슈트 스타일링
이날 런쥔은 블랙 바탕에 화이트 핀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 세트업을 선택해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넉넉한 실루엣의 재킷은 CC 로고 버튼으로 브랜드 디테일을 살렸으며, 와이드 팬츠와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이트 셔츠에 브랜드 로고가 프린트된 넥타이를 더해 슈트룩의 격식을 살리는 동시에 포멀한 완성도를 높였다.
모자와 백으로 완성한 시크한 디테일
런쥔은 블랙 보터 햇을 매치해 클래식한 슈트 룩에 개성을 더했으며, 손에는 체인 스트랩이 달린 블랙 퀼팅 백을 들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발끝까지 블랙으로 통일한 슈즈로 톤온톤 코디를 이어가며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다.
청순한 인상 더한 메이크업
메이크업은 촉촉한 피부 표현과 함께 레드 톤의 립 컬러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안경을 착용한 모습으로 지적인 매력을 더한 런쥔은 클래식한 슈트룩과 대비되는 산뜻한 헤어스타일로 공항 패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런쥔은 이날 동료 천러와 함께 해외 일정을 위해 출국길에 올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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