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집중분석]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⑤ 유, "가사에 이끌려 시작한 꿈, 이제는 제가 K팝 가수로."
이여름 기자
klifejourney2025@gmail.com | 2026-08-20 02:17:17
[K라이프저니|이여름 기자] 아워벌스데이의 랩 라인 유가 팀명을 처음 접했을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유는 19일 쇼케이스에서 "저는 아워벌스데이라는 이름을 처음 듣고 매일 생일처럼 행복할 것 같고 특별할 것 같다는 마음으로 많이 설렜다"고 전했다.
"서로 의견 존중하며 배려하는 것, 제작진의 당부"
소속사로부터 받은 조언을 묻는 질문에 유는 "저희 모두 함께 사이좋게 지내는 것을 제일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며 "서로 의견이 겹칠 때도 서로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면서, 솔직하게 말하면서 활동할 수 있게 다 같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했다.
"K팝 가사에 영향받아 가수의 꿈 키웠다"
K팝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는 남다른 답변을 내놨다. 유는 "어릴 때부터 음악을 듣는 걸 많이 좋아해서 K팝 가사에 많이 영향을 받았다"며 "가사를 들으면서 저도 큰 무대에서 선배님들처럼, 꿈을 키워서 가수라는 직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K팝 가수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안무나 퍼포먼스보다 '가사'가 먼저 마음을 움직였다는 점에서, 랩 라인다운 유의 개성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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